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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때에 언제나 돕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땅이 꺼지고 산이 무너져 바다를 메우며 바닷물이 성난 파도를 일으키고 산을 흔들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시편 46:1-3)

우리아가

  • 수퍼민:

    다람아~씻었으니깐

  • 화장품 발라~

  • 다람:

    어! 알겠어!

  • 잠시후

  • 다람:

    아빠 다 발랐어요!

  • 수퍼민:

    우와~ 혼자 바를줄도 알고

  • 다 컸네!

  • 다람:

    아빠~~~

  • 수퍼민:

    응?!

  • 다람:

    화장품 바르니깐

  • 나 어려보이지?!

  • 수퍼민:

    .....?!(넌 6살..)

Su Azucar / 1985

Su Azucar는 스페인어로 ‘당신의 설탕’이라고 함.

바스키아 작품의 주요 주제는

주로 길거리 문화 카툰 캐릭터 만화책의 주인공들,

그리고 백인 중심 사회에서의 흑인의 지위에 관련된 것이 많았다.

이러한 주제들은 그의 작품 전반에 걸쳐 수많은 이미지와

다양한 재료들을 통해 표현되었다 작가는 특히 .

흑인으로서 미국 사회에서 성공한 음악가 찰리 파커,

야구선수 행크 아론 등을 존경했는데 이들은

그의 작품속 주요 등장인물로 자주 나타난다.

바스키아는 이들이 고결한 영웅이자 현대 문화의 중요한

공헌자라 여겼고

그들의 생활 업적 그리고 시련에 대해 세세히 알고 있었다.

그는 그러한 정보를 이미지 기호 그리고  단어 등의

일러스트레이션 요소들을 사용하여 작품에 표현하였으며

왕관을 그려서 그들의 중요성과 영웅으로서의

자질을 나타내었다. 1983년쯤 바스키아는 캔버스 크기를

극적으로 확대하여 그림을 그렸는데 전체 구성과 내용을 위해

캔버스를 2개에서 8개까지 이어서 사용했다.

Su nivel de azúcar

그의생각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신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신 분
너를 쉬지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신 분
이 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신 분
너와 같이 있고 싶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한 분
광야에서도 폭풍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한 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1번째 타투 / 왼쪽 가슴
한글레터링

이조아(JOAH), 정하은(다람) 을 풀어서
한글로 레터링을 했다.
한국적인 느낌을 더해주고 싶어서
선의 굵기는 붓터치 하듯 디자인.

:둘째를 갖게된다면… 이어서 해야하나?..

2번째 타투 / 오른쪽 허벅지
태양 커버업타투

원래는 올드스쿨 비스무리하게
스콜피온이 있었다.
하지만 무의미한 타투였기때문에
커버업을 하기로 결심하고
나름 1차 디자인을 해서 샵으로 갔다.
아티스트횽아가 멋지게
최종도안으로 바꿔주셨고,
허벅지 타투에는
태양,영문’S’,조아쓰패밀리의 별자리가
들어가있다.
태극문양도 있긴한데,
S의 느낌이 강하다보니..

:둘째를 갖게된다면… 별자리 추간가?..

3번째 타투 / 미정

현재는 하고싶은 타투이미지가 없다.
하지만 몇개의 컨셉은 있다.
종교적인것과 좋아하는것인데,
정말로 신중한 이미지로 새길것이다.

타투는 소중하니까 ㅋ

2014.4.12 토요일

광화문 데이트 ㅋ

세종대왕님, 이순신장군님을 뵈러 갔다^^
근데.. 사진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깜놀표정을 ….!
-왜 그런 표정을 지으냐고 물어보니..
사진찍기 싫은데 자꾸 “여기봐! 여기봐!”
그래서~ 그런거라고..
한마디로 아빠한테 반항한거다.. -.-;

다람이가 청계천 돌다리를 건너다 ,
다리를 헛 딛는 바람에
물속에 온몸을 담가버렸다~
바로 택시 타고 집으로 왔다는 ㅋ

그래도 다람이는 행복했다고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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